난감한 추석...

MySelf 2007.09.23 22:09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석이라하면 다들 고향 앞으로 고고~!!
겠지만....나는 뭐 그렇다 -_  -
솔직히 친가쪽이랑은 내가 스스로 담을 쌓고 살고있으니 그닥 생각 없고...
친가쪽엔 어렸을때의 안좋은 기억들이 너무 많다 -_  -
외가는 가고 싶어도 너무 멀다...
그렇다고 지금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살아 계신것도 아니고...
태어나서 한번도 뵌적이 없다...-0  -;
참 심심한 추석이다.

역시 그냥 오랜만에 친구들이나 만나서 예기나 하면서 시간을 때워야 하려나?!
이제 1년후면 친구들 만나고 싶어도 시간이 안나서 못만날거 같기도 하고...
근데 어찌된게 내 친구 대부분은 추석인데 다 집에 있네 -_  -? ㅋㅋ

근데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고 있는건가?
[그럴리가....]
근데 놀고 있어?
[죽을 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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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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