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행복과 미래의 행복

MySelf 2012/02/22 01:23
두 가지 행복이 있다고 한다.
과거의 행복과 미래의 행복.
왜 현재의 행복은 없냐고 한다면, 현재는 눈깜밖하면 과거가 되기에 과거로 치부하자. [매우 억지다.]

사람들은 살면서 행복한 꿈을 꾼다.
미래의 행복을 꿈꾸면서 과거의 행복한 경험을 되새긴다.
간혹 과거의 행복에 너무 만족한 나머지 미래의 행복을 꿈꾸지 않게 되거나 미래를 두려워 하게된다.

사람이 아무리 힘들다 하여도 행복한 기억은 있을것이다.
행복했던 기억만으로 살 수 있다고 한다면 그건 거짓말일 것이다.
사람이 행복을 추구하지 않으면 어찌 살아간단 말인가...

막연히 일을 하는 사람들...과연 막연히 일을 하는것일까?
목표가 있기때문에 힘들어도 참고 일을 하는것이다.
목표가 무었일까?
행복과 이어진 하나의 끈일 것이다.

미래의 행복을 꿈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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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계

MySelf 2010/12/31 16:42
이해관계는 자신의 고통 뿐 아니라 이해 당사자 또한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이해하기 위해선 포기해야 할것들이 있다.
잘 잘못을 따지기 전에 자신의 잘못부터 따져 보아야 한다.
자신의 잘못을 먼저 생각하게 되면 상대를 이해하게 된다.
상대를 이해하게되면 자신을 포기하기 쉬워진다.
하지만 포기가 쉽게 되지 않는다.
포기라곤 하지만 어떠한 형식으로든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사람관계에서 힘든게 이해관계라고 하는것같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이해관계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그러기에 정신적 고통에 자주 접하게된다.

둘 중 한명만 이해한다고 해도 그건 이해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
모두가 이해할 수 있을때 이해관계가 성립된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서로를 이해시키려 노력한다.
둘 다가 이해하지 못하고 한명만 이해를 한다면 포기하는 쪽이 빠를지도 모른다.
한명이 이해하고 다른 한명이 포기를 한다면 이해관계가 성립되진 않지만,
서로 이해시키려 노력하지 않아도된다.
하지만 위에 써있듯 포기란 쉽지 않다.
포기한다해도 정신적 고통이 없어지지 않을것이다.
인간은 기억을 바탕으로 행동하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상대에 대한 배려와 관심...
배려와 관심이 심하면 간섭이 될 수있고,
부족하면 상대에 대한 무관심과 무시가 될수 있다.
이 를 조절하기란 많이 힘들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생각과 느낌의 차이가 있기때문이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기도 힘든데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란 많이 힘들것이다.
정확한 이해관계가 성립되려면 감정이 배제되어야 할것이다.
하지만 감정을 버린다면 그건 사람이길 포기한것과 다름없을것이다.

나 자신을 포기할 수 있을때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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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elf 2010/12/10 10:55


시바...욕 안나오게 생겼어?!
돈없고 늙으면 죽으란 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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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서민?! 귤이나 까라그래

MySelf 2010/12/09 21:43

블로그에 글 잘 안쓰는데 오늘은 뉴스보다 화딱지가 나서 오랜만에 써본다...

결식아동 지원예산 전액삭감...방학때 굶어야 <- 이것은 뉴스 머릿글이다.
또 하나 있다.
영유아 예방접종비 400억도 전액 삭감

내가 본것은 이 두개다.

기사 내용중에 "우리보다 후진국도 아이들 접종은 무료로 해주는 나라가 많다는데..."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공약 중에 '임신에서 취학 전까지 의료서비스 지원'이란 이름으로 12세 이하
국가필수예방접종에 소요되는 예방접종비용을 국가에서 부담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지난해말 예산 편성때 전년도 541억원이던 결식아동 급식지원 예산은 전액 삭감했다가 여론이
강하게 비판하니까 285억으로 줄여 편성
했었다.
근데 이번엔 전액삭감이란다... 
정부에선 지자체가 할 일이라고 넘기고만 있다.

날치기 통과한 이유야 여럿 있겠지만 그 중 두 개가 이것이다.
선거때 잘 좀 찍자...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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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날의 지혜 - 박노해

MySelf 2010/11/25 15:43

길 잃은날의 지혜
박노해

큰 것을 잃어버렸을 때는
작은 진실부터 살려 가십시오

큰 강물이 말라갈 때는
작은 물길부터 살펴 주십시오

꽃과 열매를 보려거든
먼저 흙과 뿌리를 보살펴 주십시오

오늘 비록 앞이 안 보인다고
그저 손 놓고 흘러가지 마십시오

현실을 긍정하고 세상을 배우면서도
세상을 닮지 마십시오 세상을 따르지 마십시오

작은 일 작은 옳음 작은 차이
작은 진보를 소중히 여기십시오

작은 것 속에 이미 큰 길로 나가는 빛이 있고
큰 것은 작은 것들을 비추는 방편일 뿐입니다

현실 속에 생활 속에 이미 와 있는
좋은 세상을 앞서 사는 희망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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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만이 희망이다 - 박노해

MySelf 2010/08/13 16:04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

길 찾는 사람은
그 자신이 새 길이다

참 좋은 사람은
그 자신이 이미 좋은 세상이다

사람 속에 들어 있다
사람에서 시작된다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


박노해 - 사람만이 희망이다(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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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싶다...

MySelf 2010/08/02 21:29
휴가를 잡아도 맘대로 못가는 현실...
집도 멀지만 집에 간다한들 편히 잘 수도 없다.

버그 리포트 메일 확인할 때마다 의욕은 땅밑으로 쭉쭉 떨어진다.
연차내고 쉰다해도 쉬는게 아니다.
쉬는동안 메일은 안오나...쌓여만 갈뿐이지...

소스용량 170메가 돌파...
둘이서 할때도 힘들었지만 혼자서 하려니 죽을맛이다.
버그슈팅 하나 할때마다 눈돌아간다.
이재 재미있지도 않다, 즐기지도 못하겠다.

웹은 3명이서 하면서 윈도 응용은 한명을 시키는 이런게 어디있나...
웹폼과 윈폼이 같다고 생각하는건가...
남탓하면 안되는데 요새들어 이사님이 싫어지려한다.

작년 9월부터 프로젝트 이어받았다.
1주일에 보통 3번 퇴근하는거 같다.
내가 집이 멀어서 늦게까지 일하다보면 막차를 못타기에 회사에서 자는것도 있지만,
프로젝트 시작하고부터 생활이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생활하기 위해 일하는건데, 현재 나는 일하기 위해 생활하는거 같다.

몸은 만신창이고, 마음은 행방불명 상태.
하소연 할 사람도 없고, 쓸쓸하구나...
내가 뭔 말을 한들 내 속사정을 알 수 있을런지...

내가 지금 관두면 분명 다른 사람이 이어 받겠지?!
그 사람도 혼자서 하게되겠지...
내가 힘든거면 다른 사람도 힘든거다.
내가 싫어하는거라면 다른 사람도 충분히 싫어할 수 있다.
현 상황을 도피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거 같아 그러진 못하겠다.

처음엔 모든게 좋았다.
지금은 사람들이 좋아 유지하고 있다.

금년 말 까지만 어찌 버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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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o / Undo 프레임워크...

MySelf 2010/03/16 15:08
개발중인 프로그램에 Redo Undo기능이 들어가야해서 어쩌다보니 만들게 되었다.
본 프로그램에 특화된거라 프레임워크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나?
인터페이스 그런거 없다 -_  -
그냥 가져다 쓰면된다...으하하하 사용법은 최대한 간소화...

아직 버그도 많고 문제도 많다..
그래도 퍼포먼스는 그런대로 나와주기에 생각보다 만족도는 높다.

구조는 아주아주 간단하다.
DoObject라는 클래스를 객체로 하나씩 갖고있다가 Redo나 Undo메소드에 던져주기만 하면된다.
프로그램에 기능들이 많다보니 메소드 소스만 2천줄이 넘는다 -_  -...쉣!

아직 모든 기능이 추가된게 아닌데 소스 사이즈가 300메가 정도가 나온다...
압축하니까 110메가가 나오네 -ㅁ -
점점 덩치가 커져거는걸 보면서 걱정도 되지만 뿌듯하기도 하다.

이게 이제 정식 릴리즈되면 시중에 팔리겠지?!
으하하하...그때가 빨리 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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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elf 2009/11/20 18:40
ListViewItem 을 하나 받아서 그 위에 ComboBox를 띄워야 한다.

일단은 ListViewItem을 받아야겠지?
ListView를 클릭했을때 받도록 하자.
ListViewItem lvItem = this.ListView.GetItemAt(e.X, e.Y);

Rectangle로 lvItem의 Bounds를 받아서 쓰도록 하자.
Rectangel ClickedItem = lvItem.Bounds;

ClickedItem.X += this.ListView.Left;

이제 ClickedItem을 이용해서 ComboBox를 띄워야한다.
this.ComboBox.Bounds = ClickedItem;
아주 간단하다.
위치조정은 ClickedItem의 X값만 잘 조정해주면 된다.

여기서 한가지 더 해줘야 할것이 있다면 ComboBox가 ListView위에 뜨게 해야하기에 맨 앞으로 당겨주자.
this.ComboBox.BringToFront();


컨트롤라이브러리로  ListView를 살짝 개조해서 쓰고있지만 그냥 해도 될꺼라고 생각한다....[안되면...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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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는 팬들 때문에 망할꺼야...ㅋ

MySelf 2009/09/08 11:07
GD가 이번 앨범 내면서 많이 시끄러워...
뭐 솔직히 내가 들어봐도 이건 좀 문제가 있어.
표절 그딴건 다 디스하고 팬들이 실드치는거 보면 참 잼있다.
많은 사이트들에 물타기와 시선 돌리기를 아주 열심히 하고있드라고 ㅋㅋㅋ

배철수님 음악방송 게시판에 글 하나가 요세 이슈가 되고있다.
자..한번 보도록 하자.

이걸 보고 어느 누구가 학부형으로 생각하리오...
나 이거 보자마자 완전 뻥 터졌어 ㅋㅋ
초등학생을 둔 학부형이래!!!
읍니다...쓰네...50세가 훌쩍 넘으신 우리 아부지도 읍니다 안쓴다...-_  -
띄어쓰기는 어디로 팔아먹으셨나...
초등학생을 둔 학부형이라면 송골매 알꺼아냐?
작사/작곡 해봤냐고하네 ㅋㅋㅋ 아우~ 웃겨 ㅋㅋㅋ

배철수님 방송 들어보긴 했을랑가?
저속한 표현들이 얼마나 많냐고하네...
7080팝에 저속한 표현이 얼마나 많을까나...있길 할랑가 -_  -

내용을 보다보면 차라리 선정적인 가수에 대해서 언급하는게 청소년문화를 걱정하는것..이라고 썼다.
선정적인 가수들이 청소년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건 사실이다.
우리는 여기서 생각을 해봐야 하는게 있다.
한국의 음악시장은 미국등 다른 나라에 비해 작다.
미국과 같은 음악시장이 큰 선진국을 따라가기 마련이다.
그럼 미국을 보도록 하자...
선정적인 가수? 비교해볼까? 장난해? ㅋㅋ
미국은 청소년이 없어?
자...그럼 남에꺼 배껴 쓰는걸 생각해보자...
미국에서 남에꺼 배껴 쓰다가 걸리면 어찌될까? 매장당해....

글을 잘 보면 이 글 쓴 꼬맹이는 글을 쓰면서 자신도 모르게?GD가 표절을 했다고 인정하는 꼴이 되어버렸다. ㅋㅋ

저 글 쓴 꼬꼬마 한번 보고싶다 ^^
저렇게 쓰고 싶으면 일단 자료조사부터 했어야지...아이구~
글 쓴 꼬맹이는 어쩌면 GD의 지능형 안티팬?!

결론은 이것!!
저 글은 인증글이다.
어떤?!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거!!

P.s : GD가 표절시비가 붙었어...
        그래서 실드를 조용히 치려고해....
        근데 팬들이 저짓을 하자나?
        GD는 안될꺼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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